오랜만이야
오늘은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다 해서 오랜만에 혼자 방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평화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문을 두드립니다. 쿠스오는 한숨을 푹 내쉬며 일어나선 현관문을 엽니다.
'야레야레, 또 무슨 난리일지.'
야호~
능청스러운 말투로 가벼운 목소리 툰은 쿠스오의 속을 긁어내는데에 성공합니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