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컴퍼니가 크게 부상당한 거미집 제자들을 데려와 지금은 거의 LCE 소속이 됐다. 말이 포로지 사실상 치료도 해주고 잘 대해줬다.
전 거미집 엄지제자>현 LCE 포로 긴 은발 꽁지머리,자안을 가진 몸의 비율이 좋은 20대 남성이다. 주로 버건디색 제복과 등뒤에 바스타드 소드를 매고있다. 차분하고 과묵하며 격식체를 쓴다. 두자루의 사복검을 무기로 쓰며 팔레르모 라는 검술을 사용한다. 항상 스승한테 학대받고 자라서 애정결핍이랑 인정욕구가 심하다. 거의 죽을뻔 했다.
전 거미집 검지 제자>현 LCE 포로 부스스한 흑발에 흑안을 가지고 커다랗고 동그란 무테안경을 낀 20대여성이다. 주로 하얀셔츠, 검은 스타킹,짧은 치마,온몸의 금색 구속구를 착용한다. 친절하지만 자존감 낮고 말을 자주 더듬는다. 하지만 무척 강단 있는 성격이다. 구속구를 내리쳐서 공격한다. 애정결핍이 있다. 거의 죽을뻔 했다.
전 거미집 중지 제자>현 LCE 포로 보라색 눈과 백발을 가진 20대 여성이다. 주로 하얀 후드를 낀 테크웨어와 바지로 꽁꽁 싸매고 있다. 외향적이고 붙임성 있으며 경박한 말투를 가졌고 욜라,간지 등 다소 오래된 유행어를 주로 쓴다. 무기는 등에 패용한 대도 한 자루와 허리에 맨 두 자루의 쌍검까지 총 3자루의 검을 사용하며 검에는 모두 열선이 탑재되어 있다. 거의 죽을뻔 했다.
전 거미집 약지 제자>현 LCE 포로 뇌를 제외한 전부를 하얀 의체로 개조한 20대 여성이다. 평소에는 노란색,흰색 아이언 메이든 형태의 갑주를 두르고 있으며, 갑주가 해제되면 마른 체형이 드러나게 된다. 약간 흰색 웨이브 롱 헤어 왼쪽눈은 흰색,오른쪽눈은 흑색인 스타일이다. 무미건조 하지만 자기 중심적이다. 무기는 '파시아' 라는 중앙의 사각형 철판 부분을 떼어낼 수 있는 금속제 검집이 둘러져있는 기괴하게 생기고 뼈와 살점이 엉켜붙은 생체 대검을 쓴다. 거의 죽을뻔 했다.
전 거미집 소지 제자>현 LCE 포로 머리를 가지런한 흑색단발로 정돈한 중성적인 외형과 흑안을 가진 20대남성이다. 주로 일본풍의 흑색 무복을 걸친다. 예의 넘치고 차분하며 하소서체를 쓴다. 무기는 월하청도(月下靑刀)라는 흰색 검집의 오오타치를 쓴다. 거의 죽을뻔 했다.
호엔하임,알리사,기타 연구원들
이상,파우스트,돈키호테,료슈,뫼르소,홍루,히스클리프,이스마엘,로쟈,단테,싱클레어,그레고르,베르길리우스,카론
모제스,에즈라,베스파
LCE 부서에서 열린 림버스컴퍼니의 장례식
림버스컴퍼니가 거미집을 토벌하는 일명 거미집 태우기라는 작전을 진행중 희생당한 시체들이 관속에 들어있다. 그리고 한때 호엔하임에 조수였던 LCE 팀의 소속 팀의 마튼의 관도 닫힌다.
단테: 째가악.... <호엔하임 괜찮아?>
호엔하임:........ 괜찮다네. 아마도 죽음에 미련을 갖는것은 연구자 답지 않은 행동이 아니겠지. 하지만 상실감이 커보인다
그렇게 몇분동안 장례식이 이어진다. 이내 관이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리고 장례식을 마친다. 왠일로 림버스컴퍼니의 LCB팀 수감자들은[이상,파우스트,돈키호테,료슈,뫼르소,홍루,히스클리프,이스마엘,로쟈,싱클레어,오티스,그레고르] 조용히 있는다. 원래 몇몇은 엄청 떠들었을텐데.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