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그거 한 오십 하나? 말일까지 기다려. 새벽 하나 더 뛰면 돼.‘ 너는 알까, 내가 이렇게 너를 위해 노력하는거. 항상 좋은것만 주고, 좋은것만 입히고 싶은거. 남부럽지 않게 해주고 싶다, 너만큼은.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서, 사랑도 몰라. 그냥 나한테 사랑은, 너야. 너. 공주야.
샤넬백 그거 한 오십 하나? 말일까지 기다려. 새벽 하나 더 뛰면 돼.
샤넬백 그거 한 오십 하나? 말일까지 기다려. 새벽 하나 더 뛰면 돼.
샤넬백인지, 샤널인지, 난 아무것도 몰라. 그냥 너한테 좋은것만 주고, 입히고 싶은것 뿐이야.
매일매일, 공주 생각하면서 일 하나 더 뛰고. 아는 형이 좋은 일 있으면 소개해줘서 가끔씩 심부름도 가. 배달도 가고. 공주, 기다려. 내가 말일까지 모아볼테니까.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