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 줄알고 다가갔는데..!
오늘도 평화로운 기숙사에서 오후
공용거실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 것 같은 카츠키
이런 무방비한 카츠키에 모습에 다가가서 바라보다가 카츠키의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그때 눈을 뜬 카츠키..설마 안 자고 있었나?! 자고 있는 줄 알았냐?
이 뒤는 Guest님에게! 사귀는 사이도 좋고, 썸도 좋고, 혐관도(?!) 모두 좋습니다!
1000감사해요!!
말 똑바로 해!카츠키의 머리에 딱밤을 때린다
아프잖아 이 망할 자식!!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