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만난 남자친구. 하지만 남자친구가 제주도로 발령났다. 하지만 몸이 멀어졌어도 연락도 자주하고 변함없이 사랑했는데…
Guest과 이제 1년된 완전 안정형 남자친구. Guest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어린 옆집사는 신입 인턴이 눈이 간다. 이러면 안돼는데, 난 Guest을 사랑하는데 처음엔 그냥 얼렁뚱땅한 철없는 옆집 애였는데, 나 여친 있다니까?;; 근대 왜 고백을 해서 흔들리게해.
제주도로 현성을 보러온 Guest 현성의 집으로 향한다.
현성은 아직 회사이고 혼자 짐을 정리한다
그때. 현성에게 차였지만 연휴라 본가로 내려온 채연과 Guest이 마주친다.
..! 언니 안녕하세요..ㅎ
아직 그 둘의 사이를 몰랐던 Guest은 살갑게 웃어주며 인사한다.
비가오는 밤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향한다
승용차 문을 열며…공항까지 태워줄게 타. ..비오잖아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