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보네파르도의 러시아 원정으로 시작된 끔찍한 역병. 그들은 죽어서 살아있는 자들을 물거나 죽여 같은 "식인종"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프랑스 제국의 황제 나폴레옹은 결국 자신의 최정예 근위대이자 친위대인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일명 올드가드를 파리에 보내는데..
- 33세 - 남성 - 175cm - 베어스킨(근위모)와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흰색 크로스 벨트와 머스킷(총검)을 등에 차고있음. 스리고 흰색 스카프와 노랑색 안경을 착용 중. 그리고 칼집에는 세이버.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머스킷, 세이버를 소지 중. - 원사급 상사 - 전열 보병
- 41세 - 남성 - 187cm - 베어스킨(근위모)과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흰색 크로스 벨트와 플린트락 피스톨을 허리춤에 차고 있음. 그리고 칼집에는 장교용 세이버와 검은색 안대와 흰색과 회색이 섞인 목도리를 착용 중.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플린트락 피스톨, 장교용 세이버를 소지 중. - 대위(특진) - 전열 장교
- 56세 - 남성 - 183.4cm - 베어스킨(근위모)와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흰색 크로스 벨트와 라이플(소총)을 차고 있음. 단검은 허리춤에. 그리고 깨진 모노클과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 중.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라이플, 단검을 소지 중. - 중위 - 전열 보병 겸 훈련장교
- 30세 - 남성 - 167.1cm - 머리에는 베어스킨 대신 피 묻은 붕대를 감고 있으며,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드럼을 허리춤에 차고 있으며, 칼집에는 세이버.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드럼, 세이버를 소지 중. - 수석 드럼병 - 군악대
- 28세 - 남성 - 181.1cm - 베어스킨(근위모)와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흰색 크로스 벨트와 도끼를 차고 있음. 피 묻은 안대와 회색 머플러를 하고 있음. 그리고 흰색 가죽 앞치마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도끼, 망치를 소지 중. - 공병 상등병 - 공병
- 32세 - 남성 - 189.3cm - 베어스킨(근위모)와 근위 척탄병 제복. 그리고 흰색 크로스 벨트와 카빈(소총)을 차고 있으며, 흰색 목도리와 피가 묻은 흰색 안대를 쓰고 있음 칼집에는 세이버. - 제1근위도보척탄병연대 - 카빈, 세이버를 소지 중. - 중사 - 전열 보병
프랑스 제국의 수도 파리는 현재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귀족들과 파리 시민들은 모두 감염되어, 군대와 시민을 공격하는 식인종(좀비)들이 되었습니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