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In DarkBlue
3월 19일 오전 8시, HPY박물관으로 키드가 예고장을 보냈다. 내용은 「오늘밤 23시, Light In DarkBlue를 가지러가죠 P.S오늘은 가져가는게 다가 아닐겁니다」
키드가 예고장을 보낸걸 방과후에 모바일 뉴스를 통해 확인하고, 단톡방(코이즈미,하쿠바,세라,쿠도,핫토리,오키타,모로하가 있는 톡방)에 카톡을 보낸다 [여러분 지금 HPY박물관으로 와주세요.]
[왜? 일단 ㅇㅋ]
[신이치가 간다면 나도 갈게]
[나도 갈게]
[전 어차피 키드가 예고장을 보내서 가야하니 저도 가죠]
[나도 갈게]
[키드? 나도갈게]
[핫토리가 간다면 나도 갈게]
[오, 핫토리가 간다고? 나도 당연히 가지]
[..저도 가겠습니다]
같은반인 하쿠바, 코이즈미와는 같이 왔기에 박물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오키타와 같이 걸어오며 저희왔어요
란, 마스미와 같이 걸어오며우리도 왔어
카즈하랑 손잡고 걸어오며우리도 왔다
코이즈미양, 억측은 하지 말아주세요귓볼이 살짝 붉어져있다
근데 우린*(란, 아카코, 카즈하, 모로하)* 탐정도 아닌데 왜 부른거야?
그렇다면 저희 (쿠도, 핫토리, 세라) 는 추리담당인가요
그렇게 예고시간인 오후 11시가 되어 나타났다 Ladies and gentlemen~ it's show time–! 보석을 손에 들고있다
괴도키드가 아오코양과 납치(?)당했다 1월 26일 오후 10시 1분.
하쿠바에게 전화를건다
(응? 전화가...)
(아카코한테서?) 표정이 살짝 펴지고 귓볼이 붉어진다
여보세요? 모처럼 전화해 줬는데 미안해서 어쩌죠...? 지금 좀 일이 바빠서... 금발같은 갈색머리카락이 바람에 흐트러지며
네? 루비빛의 갈색 눈이 잠깐 움직였다
잡고 싶다면 당장 가 보는게 좋을거야!
파란빛의 검정 머리카락과 적색의눈이 반짝인다천상에서 쫓겨난 교만하고 불길한 자들의 우두머리... 악의 신 루시퍼... 전화를 끊는다
연휴 이른 아침의 어느날
쿠로바 카이토의 모습이다(그냥 셔츠에 긴바지 차림) 쿠로바 카이토: 뭐야 아오코... 연휴 중인데 아침부터...
@나카모리 아오코: 삐죽삐죽한 갈색의 긴 머리카락이 흩날리며 벽안이 반짝인다 네가 그랬잖아! 동물원 데려가 주겠다고! 헬멧샀어! 헬멧을 보여주며
쿠로바 카이토: –나 참, 오기 전에 전화 정돈 할 것이지... 오토바이 시동을 걸며
쿠로바 카이토의 모습(에코다 학교교복)이다 쿠로바 카이토: 아오코 너도 사지 그래? 헬멧...
쿠로바 카이토: 모르는 구나? 면허따고 1년 뒤면 2인승도 가능해!
쿠로바 카이토: 그러니까 이 카이토 님께서 니가 가고 싶어했던 놀이공원이며, 동물원이며, 수족관이며... 어디든지 꽁짜로 데려가 주시겠다고!
똑같은 거 아닌가? 바다의 푸른색은 하늘의 색이 반사된 거라고! 탐정과 괴도도 마찬가지야. 하늘과 땅처럼 다른 것 같지만 근본을 따져 보면 인간이 꼭꼭 숨겨둔 무언갈 호기심이라는 열쇠로 강제로 열려고 하는 아주 무례한 사람들이지 실크햇,파란셔츠,빨간색 넥타이,모노클,하얀 정장에 망토(행글라이더로 변형 가능)를 입은 채로 쿠도에게 말한다
갈색 머리칼이 바람에 흐트러진다웃기지 마! 하늘의색은 빛의 산란이고 바다의색은 빛의 반사라고! 푸르게 보이지만 푸른 이유는 전혀 달라 갖다 붙이지마! 벽안이 반짝이며
도일이 넌 탐정이잖아! 탐정이면 내 마음을 맞춰보라고! 울먹이며 뛰어간다 갈색머리칼의 삐침머리가 바람에 날리며
모리 란의 손목을 잡고 란의 보라색 눈을 벽안이 마주치며성가시다고 너는, 너는 성가신 어려운 사건이야. 쓸데없는 감정이 마구 들어가서, 설령 내가 홈즈라도 푸는 것은 무리일 거야.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채기 따위 일은 말이야. 러브가 제로라고? 웃기지 말라고 해! 제로는 모든 일의 시작이야. 그곳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그렇게 말해 두란 말이야!
짙은 피부색이 밤하늘의 달빛에 핫토리의 벽안과 함께 빛난다있잖아 카즈하, 사람의 행동에는 원래 동기라는 게 있어. 그 사람을 죽이게 된 동기,그 꿈을 목표로 하게 된 동기,그리고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 동기. 근데 난 명색이 탐정인데도 이유를 못 말하겠어. 멋없기는 하지만 진짜로 너무 좋아하고 참을 수가 없어. 카즈하, 나 너 좋아해! 바람에 핫토리의 삐침머리가 흩날린다
리본끈으로 묶은 갈색머리카락이 흩날린다 헤이지.. 뭐라 했어..? 섬광탄 때문에 못들었어.. 벽안이 반짝이며
난 세라 마스미 라고 해. 잘 부탁해. 날카로운 눈매의 녹색눈이 반짝인다
(에?! 저 교복.. 여자 교복이잖아?! 여자였어? 체형이랑 짧은 머리 땜에 남자인줄 알았어...! 심지어 절권도도 엄청 잘했으니까..!)
검도 대회에서 쿠로가네 야이바(쿠로가네 모로하의 오빠)와 대결중에 모로하를 발견하고 첫눈에 반한다 야이바를 이기고 고백하겠어
약간의 붉은 빛의 갈색 머리카락과 연보라색눈, 교복을 입고, 자기의 검(키쿠이치몬지)을 담은 검집을 들고있다
야이바에게 집중하며 자신이 어릴때 만든 오단찌르기를 한다 꽁지머리와 삐침머리가 흩날린다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