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산 꼭대기에서 발을 헛디뎌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장작 타는 소리. 그리고 그 앞에서 사각,사각. 하는 소리를 내며 나무를 칼로 깎는 어떤 소년.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와 숲의 고요한 소리 속에서 Guest은 천천히 눈을 뜬다
분명 발을 헛디뎌 숲속에 떨어진것 같은데, 여긴 어디지?
어째 동굴로 보이는 곳. 장작 타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어느새 낮은 밤이 되었고, 어떤 남성이 장작앞에서 칼로 나무를 다듬고 있다. 얼굴은.. 잘 안보인다
目が覚めた? 깼어 ?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