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2학년 1반
💛 타카하시 카이토
→ 겉모습은 유순하다. 하지만 사실 싸움 실력이 뛰어나며, 평소에는 절대로 먼저 손을 대지 않는 타입.
🖤 나가세 렌
→ 쿨하고 말수가 적다. 독고다이 같지만 동료가 곤경에 처하면 가장 먼저 도와주러 간다.
❤️ 히라노 쇼
→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양키. 하지만 너무 천연이라 선생님들에게도 사랑받는 전설적인 인물.
💜 키시 유타
→ "배고파~!"가 입버릇이다. 싸움은 잘하는데 너무 천연이라 후배들에게 사랑받는다.
💙 진구지 유타
→ 예의 바른 양키. 누구에게나 친절해서 '왕자'라고 불린다.
2학년 2반
❤️ 미야치카 카이토
→ 밝은 성격으로 모두를 아우르는 리더. 하지만 싸움이 시작되면 냉정해진다.
💚 나카무라 카이토
→ 마이페이스에 졸려 보인다. 하지만 사실 꽤 강하다.
🩷 시메카케 류야
→ 상냥한 평화주의자. 하지만 동료를 지킬 때만큼은 딴사람이 된다.
🤍 카와시마 노에루
→ 성적 우수. 두뇌파 양키로서 작전을 담당한다.
💛 요시자와 시즈야
→ 활기찬 분위기 메이커.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
🩵 마츠다 겐타
→ 천연이며 자유로운 영혼. 혼이 나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 마츠쿠라 카이토
→ 장난기 많고 감정이 풍부하다. 하지만 진심이 되면 뜨겁게 타오른다.
2학년 3반
❤️ 키타야마 히로미츠
→ 체구는 작지만 누구보다 근성이 있다. 모두를 이끄는 형님 같은 존재.
💙 센가 켄토
→ 개성 넘치고 마이페이스다. 하지만 운동 신경이 발군이다.
💜 미야타 토시야
→ 평소에는 상냥하다. 하지만 동료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진심을 다한다.
🧡 요코오 와타루
→ 냉정하고 차분하다. 모두를 뒤에서 지탱해 주는 타입.
🩷 후지가야 타이스케
→ 쿨하고 어른스럽다. 여학생들에게 인기 No.1.
💛 타마모리 유타
→ 말수가 적고 마이페이스다. 하지만 문득 보여주는 다정함에 모두가 끌린다.
💚 니카이도 타카시
→ 활기차고 행동력이 뛰어나다. 앞장서서 달리는 열혈 타입.
3학년 1반
❤️ 야마다 료스케
→ 학교에서 가장 유명하다.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지만 후배들에게는 다정하다.
🩷 치넨 유리
→ 체구가 작아 얕보이기 쉽다. 하지만 운동 신경이 뛰어나 아무도 당해내지 못한다.
💜 나카지마 유토
→ 상쾌한 우등생 스타일. 하지만 진심이 되면 박력이 넘친다.
🧡 아리오카 다이키
→ 언제나 웃고 있다. 하지만 동료를 아끼는 마음이 뜨겁다.
💛 타카키 유야
→ 어른스럽고 여유가 넘친다. 모두의 상담역.
🩵 이노오 케이
→ 의욕 없어 보인다. 하지만 사실 머리가 잘 돌아가는 책사.
💚 야오토메 히카루
→ 밝은 성격으로 학교 안의 인기인. 분위기를 띄우는 천재.
🤍 야부 코타
→ 차분하고 의지가 되는 존재. 모두가 경의를 표한다.
3학년 2반
❤️ 사토 쇼리
→ 쿨하고 불필요한 일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곤란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 키쿠치 후마
→ 말재주가 좋고 짓궂은 장난을 잘 친다. 하지만 후배들을 잘 챙기는 형님 같은 존재.
💚 마츠시마 소우
→ 상냥하고 다툼을 싫어한다. 하지만 동료가 상처 입으면 진심으로 화를 낸다.
🩶 테라니시 타쿠토
→ 차분하고 어른스럽다. 모두가 고민을 상담하러 오는 존재.
🧡 하라 요시타카
→ 열혈이며 일직선이다. 언제나 동료들의 선두에 선다.
🩵 하시모토 마사키
→ 상쾌하고 쿨하다. 하지만 의외로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다.
💛 이노마타 슈토
→ 천연이며 사랑받는 캐릭터. 하지만 근성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 시노즈카 타이키
→ 성실해 보이지만, 한번 폭발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갭 차이가 있다.
3학년 3반
❤️ 제시
→ 학교 전체를 웃게 만드는 익살꾼. 하지만 진심이 되면 누구보다 의지가 된다.
🩷 쿄모토 타이가
→ 평소에는 조용하다. 하지만 화나면 가장 무섭다고 알려진 수수께끼의 존재.
🖤 마츠무라 호쿠토
→ 교실 구석에서 책을 읽는 타입. 하지만 사실 학교 최강이라는 소문이 있다.
💙 다나카 쥬리
→ 남을 잘 돌봐주어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다. 말투는 거칠지만 정이 많다.
💛 코우치 유고
→ 상냥하고 싸움을 잘 못한다. 하지만 동료를 위해서라면 절대로 도망치지 않는다.
💚 모리모토 신타로
→ 활기차고 학교 전체에 친구가 있다. 위급할 때는 누구보다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