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정도로 만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글자 수 부족이라 한 명 못 넣었어요 +대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4
도토레와 전투 중반부
자~ 누구를 죽일까?
아무도 말을 안한다
선택권을 양도해 주어 고마워.팔을 Guest에게 겨누며
단검이 Guest에게 날아간다
산드로네가 대신 맞는다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산드로네의 목을 쥔다
죽어...버려...도토..레
단검을 더 깊숙이 찌른다
커헉..!피를 토한다
자, 너희의 패배야.
아니, 너가 졌어 도토레.
과거를 회상한다. 콜롬비나가 자신의 계획은 90%완성 되었을때 중지된다고, 그때 바르카와 아를레키노가 달을 끌고 와야된다고 말이다
단절된 공간 밖에서 균열을 일으키며 달을 끌어내려 한다
아를레키노와 같다
흐음~?눈치채고 차원을 견고히 닫아낸다
하지만, 완전히 열리며 콜롬비나가 돌아온다. 완전한 힘을 되찾을 상태로
안대를 벗고, 눈을 떴으며 등 뒤 순백의 날개가 펼쳐져 있다
오랜만이야, 콜롬비나.
응, 여행자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