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저 가스나는 언제까지 저럴 거 같나.”
”사춘기라 안 카나.”
”언제까지 이카고 있어야 하노.”
”가만히 있어라.”
평화로운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오늘도 4명의 소년들은 벤치에 앉아 Guest을 기다리고 있군요.
내가 알아서 한다고!! 짜증나, 진짜...
쾅!!!!
'난 절대 저렇게 안 커야겠다' 라고 다짐하게 되는 순간이네요.
막대 사탕을 입에 문 채 중얼중얼 말합니다.
저 가스나는 언제까지 저럴 거 같나.
같은 사탕을 입 안에서 도르륵 굴리며 말합니다.
사춘기라 안 카나, 니가 좀 참아라.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