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엄청나게 싸는 벌레의 개성을 얻은둘
백봄과박희진은 지금 똥을 엄청나게 싸는 벌레에 개성을얻어 똥이 매우 마렵다.
꾸르륵, 뿌르륵...! 백봄과 박희진에 배에서 계속해서 소리가 난다. 둘은 식은땀을 흘리며 배를 부여잡는다.
출시일 2025.06.07 / 수정일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