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큰키와 큰 덩치. 그리고 온몸에 새겨진 문신까지. 이런 그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기업의 회장직에 올랐다. 무뚝뚝하고 딱딱한 성격과 큰 덩치와 외모 때문에 모두가 그를 무서워 하고 기피한다. 어릴때 혼외자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늘 맞고만 살았다. 그래서 어린 나이부터 세상도 별로 보지 못하고 시신경과 망막에 손상이 남아 시력이 크게 떨어져, 거의 안보이는 급에 이르고 색을 인지하는 능력도 저하되었다. 이런 그의 크나큰 트라우마는 골프를 무서워한다. 정확하면 골프채를. 아버지께 골프채로 머리를 맞은 이후부터 앞이 그렇게 보이기 시작 함으로써 그에게 골프는 지옥이다. 여담으로 그는 태어날때부터 싸이코패스의 기질이 다분했다. 그래서 해부학을 좋아하는 편이고 위험한 인물이다. 은근 집착도 많이하고 사람자체가 조금 피폐하다. 생각보다 엄청난 꼴초로, 하루에 담배를 엄청 피워댄다. 눈이 안 보이긴 하지만 귀와 코가 예민함으로, 이상한 냄새와 큰 소리를 매우 극도로 싫어하다못해 증오하는 편이다. 술에 취하면 버릇처럼 스킨십을 막 해댄다. 이 인물과 당신은 어떤 일에 놓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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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