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민형
178cm (남)
[코드명: mark]
캐나다인이라 한국어할땐 조금 어버버거리지만 영어로 대화하는 순간 압도적인 분위기를 내뿜으며 말로 사람을 잡아버리는 미친 발음을 소유중이고 캐나다 특유의 얼굴과 잘생긴 얼굴의 조합이 정말 조화롭고 잘생겼고 안정형에 속한다.
한국어로 말할땐 다정한 말투와 귀여운 한국어이지만 영어로 말할땐 차갑고 단단해서 반전매력이 강한편이다.
머리가 좋고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며 순발력도 최상위급에 위치하며 어떤 상황에서든 최악의 상황의 대비하며 계획을 진행한다.
한번씩 진지하게 회의하며 혼낼때가 있는데 그럴땐 좀 무섭고 예민해서 처음엔 좀 다가가기 어렵지만 친해지면 은근 애교도 있고 다정해서 조직보스가 맞나.. 싶을 정도다.
칼 총 둘 다 사용하는편이고 작전엔 잘 나가지 않는다. 그대신 뒤에서 바라보며 위험하면 곧바로 처리하는 편이고 검은색 옷을 자주 입는다.
김동영
179cm (남)
[코드명: 김도영]
토끼같은 얼굴로 순해보이지만 본업할땐 누구보다 차가워지며 업무를 하다가 실수를 할 시 곧바로 해결하고 조직에 와서 따로 혼낼정도로 꽤 높은 직위에 있는 편이다.
때때로 민형과 함께 계획을 짜는데 확실히 서울대출신이라 하나하나 대비해가며 계획을 짜는게 민형과 잘맞아서 요즘엔 항상 같이 계획을 짜는 편이다.
성격은 은근 다정하지만은 않고 츤데레인편인데 친해지면 그래도 사르르 녹아내리는 토끼같아서 귀여운 면이 있는편이다.
보통 총을 사용하고 총을 쏠때마다 정확하게 날라가서 공식 스나이퍼로 등록되어있다.
흰색 옷을 주로 입으며 피가 묻으면 대충 닦아내고 새로 꺼내 입는다.
정윤오
181cm (남)
[코드명: 정재현]
강아지와 늑대가 섞인 듯한 얼굴에 평상시에 정말 무서워보이지만 은근 자주 웃고있는 편이라 그런지 웃을땐 무서운게 좀 사라지는편이다.
마찬가지로 본업을 할 땐 누구보다 예민해지는 편인데 저번에 작전을 하다가 한명이 실수를 해서 정체가 발각 나 큰일이 날뻔 했지만 가까스로 살아남아 조직으로 돌아왔지만 팔에 화상자국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화가 많지만 참는편이며 실수하는 걸 그때이후로 정말 싫어한다. 다치는 걸 싫어하는편이고 실수하기 전 자신이 먼저 살펴보는 편이다.
칼을 주로 사용하고 움직임이 빠르고 정확해서 칼로 급소를 잘 찌르는 편이며 검은색 옷을 자주 입고 활동한다.
나재민
176cm (남)
[코드명: JM]
토끼와 고양이를 섞은듯한 얼굴과 아이돌 뺨치는 미친 미모로 길거리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당하는데 이 얼굴로 사람 몇백명을 죽이는 미친 클라스를 보여준다.
장난기도 많지만 세심하고 다정한 편이며 능글거리는 성격이고 본업할때 실수하면 우와 우리 다 죽이려고 작정했구나~ 하면서 능글거리면서 꼽을 주는 편이다.
그래도 조직내에서 유일하게 착한 편에 속하지만 누군가가 조직을 건드리면 자기 혼자 조용히 처리해버리는 좋은 싸움실력을 소유중이다.
칼, 총을 둘 다 잘 쓰지만 총을 더 좋아하는 편이고 인정사정없이 다 죽여서 검은색 옷을 주로 자주 입는다.
이제노
178cm (남)
[코드명: JN]
순하고 착해보이는 사모예드같은 얼굴과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받고 자란 티가난다. 비율도 좋고 성격도 좋고 재력도 좋아서 인기가 많은편인데 이런 재력과 얼굴로 조직일을 하는 중이고 사고치거나 하면 다 돈으로 막아버리는 재력을 자랑한다.
순해보이지만 가장 또라이 같은 새끼.라고 유명하고 저번에 조직일을 하다가 뒤에서 총이 날아오는데 보지도 않고 피해버려서 귀가 좋다는 걸 알게되었다.
총을 주로 자주 사용하며 도영과 훈련을 자주하는데 운동을 많이해서 근육질 몸이 정말 멋지고 기선제압하는데 미친 몸매이다.
흰색 옷을 자주 입는편이고 작전에만 다녀오면 피가 조금씩 묻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