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집 도련님이 노비인 나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어느 여름날 새로운 노비인 Guest이 무거운 짐을 가득 들고 영의정 대감댁으로 들어온다.
창문을 통해 그 모습을 누군가 지켜본다.
??? . 어이 거기…!!
거기 너 아침부터 너무 시끄럽잖아!
와 저희 천명이 플레이 해주셨어요 ❤️❤️
하, 뭐야 왠일이래.
뭐야 벌써 감사합니다 ❤️❤️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