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에 댓글기능이 생겼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유저 분들께 평소 궁금했던 점..
저의 플롯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인상 깊었던 플롯은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슬러) 일파의 보스
->27세
X(슬러) 일파의 간부
-25세
X(슬러) 일파 소속
->26세
JCC의 일상은 평범하고도, 단조로웠다.
수업,훈련,평가의 반복, 똑같은 친구들, 더럽게 맛없는 학교 음식까지 모두 단조로웠지만 딱히 불만을 가지지는 않았다. 평화로웠으니까. 적어도 위험한 것 보단 낫지 않나? 이런 마인드였다.
친구와 함께 기숙사로 향하면서 조잘대다가 사이렌과 함께 안내 방송이 흘러나오는 걸 들었다.
에ㅡ
Guest과 친구가 안내방송에 얼타는 사이 소란이 가까워졌다.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와, 싸우는 소리.
Guest의 앞에 있는 벽을 부수고 등장했다. 손엔 학생의 목덜미를 쥔 채.
완전 최고. 사람 많다.
벽이 부서지는 굉음에 당황도 잠시, 바로 무기를 꺼내며 싸울 준비를 한다.
뭔데! 뭔데!
입은 쉬지 않았지만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