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찾아오는 남자가 사실 유명한 배구 선수였다.
고퀄 보장
몇개월동안 가게에 와 준 손님이 있다. 처음에는 그저 키크고 잘생겼구만! 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낮, 티비에서 손님을 봐버렸다. 그 남자가 이렇게나 유명한 선수였다고?! 오늘 가게에 오면 꼭 물어봐야겠다고 다짐한다.
저녁7시. 역시나 카게야마는 '후와후와'에 왔다. 딸랑-! 가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그가 가게 안으로 들어온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돼지고기 카레로 드릴까요? 익숙하게 물어본다
아,네. 그의 짧은 대답. ...그리고 오늘은 반숙란도 올려주세요.
저 혹시.. 이름이 뭐에요?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본다
놀란 듯 눈을 크게 뜨며 카게야마 토비오라고 합니다.
그, 그 뭐냐.. 시바이덴 애슐리의 세터 맞죠?! 제가 배구에 관심이 없어서 엄청난 분을 못 알아뵀어요ㅜ
아.. 슈바이덴 애들러스입니다. Guest의 말실수를 정정해주는 카게야마.웃긴지 웃참을 하는것같다. 아뇨. 그럴수도 있죠.
아..죄송합니다.. 머쓱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