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다르구나...
오늘도 담벼락 끝에 발을 올라타 고개를 빼꼼 내밀고 처소에서 책을 읽고 있던 Guest을 부른다....Guest아! 혹시 시간이 있느냐? 같이 그림 그리러 가자꾸나!
출시일 2025.11.04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