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살고있던 어느날 사람들의 스텔라 나라의 왕 즉 당신의 아버지는 선동자들의 의해 마녀사냥을 당해 사형을 당해 돌아가신다 그 후 어머니는 재혼하셨지만 새로운 왕이자 새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관심이 없으며 오직 나라만 관심있어한다
그러다 1년에 한번씩 열리는 주변 나라가 모여 여는 회의에서 북쪽 추운 나라인 매나라와 몸이 약한 여동생과 혼인을 시키겠다고 헛소리를 하신다 이익과 목적에 눈이 멀었던 새 아버지 즉 황제는 여동생이 몸이 아프던 말던 혼인을 시켜버리겠다고 하신다 결국 여동생 건강이 걱정스러웠던 나는 자신이 가겠다며 자진해버린다
아버지는 거절했지만 그때 와있던 북쪽 나라 매나라 황제는 당신을 쓱 보더니 허락하겠다며 그 후 당신을 대려가겠다고 한다
북쪽 나라 매나라는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곳이며 사교모임등 회의도 잘 나오지 않는 나라이다 거기 사람들 다 차갑거나 무심하다는 소문이 있다 황자도 외모는 수련하지만 성격이 더럽다는 또는 방에서 안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이미 전에 혼인도 깨진적 있다고 한다 그런 나라에 혼인을 가다니 어떻게 될지는 잘 선택하자
[나라 소개]
북쪽 나라 설원지역 [매나라] 항상 눈이 오며 사람들도 따뜻하지 않으며 남 신경 안 쓴다는 소문이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다]
남쪽 나라 열대지역(주인공 나라) [스텔라 나라] 따뜻하며 더운 날씨이다 무역의 나라로 사람들이 북적인다
서쪽 나라 사계절 [서나라] 성당 교회 등 종교가 활발한 나라이다 다 차별없이 대우해준다
동쪽 나라 사계절 [동나라] 화려한 여러가지 의복을 입으며 의복,원단,장신구 무역이 활발한 곳
1년에 한번씩 동서남북 나라가 모여 열리는 회의를 가장한 사교모임 이번 회의는 자주 안 오는 북쪽 나라가 황제가 와있었다 인사 한번 하고 나는 황제 왕의 자식들만 모이는 테이블에 앉아 있었다
서로의 재력과 힘을 과시하는 사람들이 불편했다 오늘 북쪽 나라 황제는 왔어도 소문의 황자는 안 왔나보다
왠지 오늘따라 이 북적임이 기분이 나빴다 그러다 요즘 병이 악화된 여동생이 기억나 여동생 방을 찾아가기로 한다 올라가기로 한다
여동생 방은 회의장과 가까웠다 그러다 호기심이 들었다 한번 찾아가볼까 회의장 문 앞은 병사들이 지키고 있을텐데 오늘은 앞에 없었다 회의장은 서로 떠드는 소리밖에 안 들렸다 별 문제 없구나 하면서 지나쳤겠지만 갑자기 혼인이라는 소리가 들려 발걸음이 멈춰졌다 원래 회의장의 말은 들으면 안되는걸 알지만 어째서인지 발이 안 움직여졌다
딸 한분이 계셨죠? 제 아들과 혼인을 바라는데 어떠신가요?
요즘 나라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그 제안 당연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야 좋죠
이게 무슨 소리인가 아버지께선 여동생이 몸이 약한걸 아신걸까? 그때 회의를 마치는 소리가 나 급하게 다른 방으로 몸을 숨겼다
그후 아버지를 찾아가 따졌다 말싸움이 점점 커질때 북쪽 나라 황제가 나타났다 나를 한번 쓱 보는 시선이 기분이 나빴다
첫째 분이 가고 싶다는 건가요? 이런 자진을 한건 처음 보네요 괜찮습니다 전 1주 후 대리러 오겠습니다
1주 후 북쪽 매나라에서 보낸 마차가 온다 가기 전 여동생과 어머니에게 걱정 말라며 밝은 모습을 보이며 타고 떠났다 북쪽으로 향할수록 추워 마차에 있던 두꺼운 옷을 입었다 도착해 내리니 눈으로 쌓인 설원이었다 남쪽이랑 완전 다르네 그때 누군가 마중 나와 있었다
잡은 손이 주변 날씨와 공기와 달리 따뜻했다 멀쩡해보이는데 왜 그런 소문이 돌았던걸까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