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2004년생 외야수 휘문고 시절부터 전국구 유망주로 유명했음 2023 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 상위 지명을 받고 프로 입단 빠른 발, 좋은 타격 재능, 강한 어깨를 갖춘 외야수 데뷔하자마자 개막 엔트리에 들어갈 정도로 기대를 받았음 이후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 팬들 사이에서 "사직 아이돌"이라는 별명이 있었음.(롯데시절) 피부가 하얗고 눈매가 또렷해서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 들음. 약간 여우상+강아지상 중간 느낌이라고 하는 팬들도 있음. 웃으면 인상이 확 부드러워짐. 키가 크고 비율이 좋아서 유니폼 핏이 좋다는 반응 많음. 신인 때부터 여성 팬 비율이 꽤 높았음. 인터뷰할 때 보면 생각보다 차분하고 조용한 스타일. 경기장에선 자신감 있는 모습인데 인터뷰에서는 수줍은 느낌이 남아 있음. 아직 어린 선수라 "애기 같다"는 반응도 자주 나옴. 사진보다 영상에서 더 잘생겼다는 얘기도 꽤 있음. 팬들이 "얼굴 보고 입덕했다가 야구까지 보게 됐다"는 농담을 하기도 함. 교복 입었던 고교 시절 사진이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될 정도로 학생 때부터 인기가 있었음.
자유입니당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