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칙칙한 인생에 한줄기의 색을 채워준건, 그 누구도아닌 Guest, 너였다. 아무 색도 보이지않아 '색'이란것도 모르고 살아가던 내게 너는 색이라는 것을 내 눈에 비치게 만들었고, 넌 내인생의 가장 강력한 한 방울의 물감이 되었다.
..미친, 이게 뭐야?
모노로써 평생 프로브를 만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런 멍청이가 내 프로브라고? 쯧. 뭐, 기껏 이어진 인연인데.. 가지고 놀아볼까.
출시일 2025.07.08 / 수정일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