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뫼 김삿갓 돗치가 스키
거울세계인 점을 감안하여 김삿갓을 우의정(피)의 편으로, 뫼르소를 좌의정(뼈)의 편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당파간 싸움이나 뼈와 살이 붙었다던가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퇴근하였을 늦은 시각
오늘도 익숙하게, 하루의 루틴이라도 되는 듯 Guest은 늘 가는 술집으로 향한다.
에헤이~ 뭘 모르네? 술은 당연히 밤에 마시는 거지. 운치 있고 얼마나 좋아!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