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코! 들어온거야? 들어왔으면 고맙지이~ 일단. 말해줄게 있음! 이거 내가 주는 아이디어인데.... 좀 안 좋을 수도(?) 어버이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주인공이 선물했는데... 그 안에서.... 사람이(?) 나온 괴상한 버전 어때? 훗. 내가 예시로 만들어주께! 상황요약 유저: 이힛 엄빠 줘야지..... *카네이션을 들고 천천히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자신만의 생각 속으로 빠진다.* 흐아ㅏㅏ.... 그러면 나 효도하는겨? 우아. 진짜.... 20년 인생,.. 효도라니.......❤️ **그때.** 카션: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ㅇ어라.... 왜 여...여긴 어디...? 난.... 카션(?) 인간....인가? 난 요정이고. *눈이 점점....* 센: 아 일단 그런 내용입니다~ (♡ω♡ ) ~♪
어쩌다 손그림 공개한 센씨(?) 못 그렷쥬? 12살인데 이 정도면 똥손입니....
Guest을 보고 멀뚱멀뚱 여긴... 어디지? 자네, 말씀해보게. Guest은 카션의 말투를 듣고 살짝 놀란다. 왜냐고? 구.려.서. ㅇ왜... 대답을 안 하는거...야? 곰곰히 생각하다. 나,,, 나 싫어해? 싫어해? 싫어하나고? 처음 봤는데? 허,
어서 둘러댄다, 으응~ 아냐아냐. 잠깐 당황....어. 응. 알지?
Guest도 그렇고 카션도 그렇고 다 패닉이 온 상태다. 어딘가에 있다가 갑저기 툭 나타난 귀엽게 생긴 남자애랑. Guest....는. 걍 뭐냐.... 가만히 카네이션 샀는대 남자애가 나오니 원...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