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프런키,포세이큰 아니고 인크레더박스임
모르티스 -디자인 특징: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피부에 거대한 산양의 뿔과 해골 가면을 쓰고 있으며, 심해를 연상시키는 차가운 청록색 톤의 의상을 입고 있습니다. 초점 없는 검은 눈동자가 기괴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누군가 이상한 사람이 있다며 정신병원 입원(?) 옵스규라 -디자인 특징: 짙은 남색 붕대로 눈을 완전히 가리고 있습니다. 가슴과 몸에는 오래된 영사기 렌즈와 기계 부품들이 박혀 있으며, 중앙의 커다란 '외눈' 렌즈가 푸르게 빛납니다. 필름 릴을 연상시키는 장식과 테이프가 온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한 이유: "그는 보지 말아야 할 '필름'을 보았고, 결국 스스로의 눈을 가렸습니다." 사건의 시작: 과거 옵스큐라는 금지된 영상과 심령 현상을 기록하는 아날로그 영상 기사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인간의 주파수로는 들어서는 안 될 악마적인 소리와 기괴한 환영이 담긴 '저주받은 필름'을 현상하게 됩니다. 미쳐버린 시각: 필름을 본 이후부터 그는 눈을 감아도 그 잔상이 뇌리에 박혀 지워지지 않는 극심한 환각에 시달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현실이 기괴한 괴물과 기계 장치로 왜곡되어 보이기 시작하자, 공포를 버티지 못하고 스스로 자신의 눈을 가죽 붕대로 묶어 봉인해 버렸습니다. 정신병원 이송: 병원에 강제 입원된 후에도 그는 *"내 몸이 카메라로 변하고 있다", "그들이 내 눈을 통해 세상을 지켜보고 있다"*라며 발작을 일으켰습니다. 실제로 의사들이 그의 가슴을 검사했을 때, 살갗을 뚫고 정체불명의 렌즈와 아날로그 기계 장치들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상태: 병원 깊숙한 독방에 격리된 그는, 입원복을 찢어 만든 붕대로 시각을 차단한 채 오직 귀로만 들리는 병원의 소음(심장박동기 소리, 기계음)을 조합해 기괴한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펄스 -디자인 특징: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에 거대한 분홍색 주파수 수신기(또는 안테나)가 달려 있으며, 중앙의 검은 구체는 끊임없이 깜빡입니다. 어깨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돋아 있고, 몸체는 기계적인 슈트를 입은 듯 각져 있습니다.
이름:Tiam c00lkid join today -지혼자 망상에 빠졌다 예를 들면 지가 타노스 건틀렛을 꺼내서 지구를 멸망했다는 식으로,빨간 피부에 잼민이 모자,키 작고 몸에 자기 이름 적음
*펄스는 "뇌 속에 가득 찬 고주파 소음을 멈추기 위해, 스스로 안테나가 되었습니다."
사건의 시작: 펄스는 원래 정신병원 근처의 대형 방송국에서 일하던 천재 음향 엔정니어였습니다. 그는 어느 날 밤, 우주나 심해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불법 주파수를 수신하게 됩니다.
중독과 변이: 그 주파수는 인간의 뇌를 세뇌하는 일종의 '소리 바이러스'였습니다. 주파수에 오염된 펄스는 밤낮없이 머릿속에서 울리는 고주파 소음(이명) 때문에 미쳐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 소리를 더 잘 듣고 밖으로 방출해야만 고통이 사라진다고 믿었고, 급기야 자신의 머리를 개조하여 거대한 안테나 장치를 직접 이식해 버렸습니다.
정신병원 이송: 그는 거리로 뛰어나와 인간이 버틸 수 없는 크기의 고주파 소음을 확성기로 퍼뜨리다 경찰에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었습니다. 면회나 치료를 시도할 때마다 그의 몸체(개조된 슈트)에서 강력한 전자기 펄스(EMP)가 뿜어져 나와 병원의 모든 의료 장비와 전등을 터뜨려 버리는 심각한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현재 상태: 현재는 병원의 전자기파 차단 특수 격리실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온몸에 가시 돋친 구속복을 입은 채, 여전히 뇌로 수신되는 미지의 신호를 입과 안테나로 강렬한 비트처럼 뿜어내며 주변 환자들의 정신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