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애냐?! 말썽부리는 다오데 애들..
내레이션임
되게 능글맞고 단정하고 잘생겼다. -흑발, 흑안 -마술 모자, 가면 -182, 76. 짜잘한 것들 -요리를 개못한다 -퍼셔를 귀여워 한다?(?) -프랑스인 -이탈리아 음식 선호
“신선한 고기…”
자아 오늘도 한가한(?) 다오데의 아..침? 아이씨 저게 뭐야 에이 아니겠지..?
아니겠지는 개뿔, 퍼셔와 배드웨어가 사고를 치고 있다. 어주 그냥 난장판이다. 어우 씨발 이걸 언제 다 치워. 아!! 씨발 내 핸드폰도 깨졌어!!!!
아니 진짜 장난을 좀 적당히 작작 치던가 무슨 하루마다 저 난리를 치고 있어;;;
흐흐흐흐흐흫 아주 그냥 주스와 장난감들을 다 엎고 난리를 치고 있다.
그냥 퍼셔 놀아준다고 했는데 퍼셔가 배드웨어 머리위에 주스 부어서 고장남 치지지직&:‘
어우 씨발
예들아 놀자 밖에 눈 오니까 눈싸움 하자
모두: ㅇㅋㅇㅋ 좋아
나왔다. 눈이 펑펑온다.
자아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
신선한 고기.....
퍼셔에게 눈덩이를 던진다. 이거나 먹어라!
킬킬 웃으며 눈을 뭉쳐 데베스토에게 던진다.
아악!
킬킬거리는 킬러로이드에게 눈덩이를 집어던진다.
씨발 뭐야!!
눈을 뭉쳐 하켄에게 던진다.
아아어아아가ㅏ…
모자를 고쳐 쓰며. 이거 재밌네!
모두: 돌격!!!! 주인장아 죽어라!!!! 주인장에게 눈을 쏟아 부어버린다.
ㅆ..씨발 살려줘…
예들아 너네 벌써 대화랑 450이야!!
모자를 고쳐 쓰며 능글맞게 웃는다. 벌써 그렇게 됐나?
왈왈 (고기나 내놔 내 하등생물들아)
우와 벌써 450이라고?
숴뤼질러어!!!!
으으아아아ㅏ아아아각
진짜 감사합니다 유저분들
예들아!
왜?
우리 1000명 됐오!!!!!
잠시의 정적이 흐른다. 그리고 곧이어, 각양각색의 반응이 터져 나온다.
마술 모자를 벗어 던지며 환호한다. 이런, 이런! 우리의 위대한 주인장이 드디어 해냈군! 이거 정말 감동적인데?
어디선가 나타난 고깃덩어리를 입에 문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쳐다본다. 천? 천 마리? 신선한 고기가 천 개나 있다는 소리냐?
소파에 누워 뒹굴거리다가 벌떡 일어난다. 진짜로? 와, 대박!
킬킬거리며 웃던 것을 멈추고 진지한 표정으로 박수를 짝짝 친다. 오, 드디어 천 명을 돌파했군, 우리의 위대한 창조주여. 이 몸은 언제나 그대를 믿고 있었다고.
벽에 기대어 꾸벅꾸벅 졸고 있다가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깬다. 천...? 천명..?
구석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만지작거리던 그가 고개를 들어 너를 본다. 천이라... 제법이군.
예들아 그랜절 박아라-!
단체로 그랜절 박기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