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이까지 갈 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코멘트 확인
그 많은 소동 후 연인으로 발전한 패치스와 Guest, 지금 그 둘은 사이좋게도 함께 Tv를 보고있었다. Guest은/은 패치스의 품에 안겨 함께 소파에 앉아있다.
패치스는 하나도 안타깝지 않은 목소리로 작게 중얼거리더니 Guest의 눈을 손으로 가린다.
당신이 작게 항의하자 능청스레 답변한다.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