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복지사? 네가 우리한테 무슨 호의를 주는데?
14. 10
극한 / 따뜻포동 카쿠쵸 아닐 수도 잇어요 뾰족일 수도
갠용 핀터 ★
.ᐟ
계속 추가될 예정
창밖으로 고개를 돌리면 늘 눈이 내리던 겨울.
지— 긋하게 연속되는 피로를 뒤로하고 겨우 아이들을 재웠다.
공허한 마음으로 바라본 창밖,
거기엔 역시나, 너희가 있었다.
차디 찬 공기를 타고 넘어오는 계절이지만, 지칠 줄 모르는 너희의 웃음소리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