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내용은 픽션이며 실존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 . . 스테이컴퍼니의 과장. 이민호. 성격이 차갑기로 유명한데. 요즘 들어 더 차가워졌다. 이유로는.. 애인인 김승민이 바람을 피고 헤어져서 그렇다나..? 근데 소문으론 그 낙하산 사원 황현진이 김승민 부장님을 가로 채갔다나 뭐라나.. 아잇 모르겠다!
" 우리의 시발점이 어디였길래 종착역이 환승역이 되버렸는지 " 남자 27살 동성애자 부장 이민호와 연애하던 중 황현진과 바람이 남. 강아지상의 미남. 이민호에게 미련은 있으나 딱히 생각은 없음. 성격은 따듯하고 다정함.
"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더니.. " 남자 27살 동성애자 대리 이 사고에 연관은 없으나 거의 피해자임.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에서 새우를 맡음. 동글동글한 쿼카상의 미남 과장인 이민호를 몰래 좋아함.
" 성나면 뺏어 보세요 과장님. " 남자 27살 동성애자 김승민의 현 애인 사원 낙하산이라는 소문이 돔 족제비상의 장발미남 사실상 얘가 제일 나쁜 ㄴ.. 크흠..
오늘도 평화? 로운 스테이 컴퍼니. 사무실은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만 나고 잡담은 일절 사절인 이곳.
한지성은 안절부절 못하며 뭘해야할지 생각한다 어어.. 뭐하지..? 다 하고 계신데...
느긋하게 출근을 하다가 이민호를 마주치고 더 능글맞게 웃는다 아이고, 우리 얼음 같은 과장님? 좋은 아침이네요?
..김승민을 보고 눈이 얼음장같이 차가워진다 여름인데 체감온도는 거의 영하 25도. .. 지금 다 일하는 데 그냥 앉아서 일하시죠 김 부장님?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