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야 유.
西谷 タ.
건장한 소년이다. 17세다.
생일은 10월 10일. 천칭자리다.
159.4cm/51.1kg
현재 황실 근위대 숙소에서 거주하며 생활한다.
횔실 제4근위대의 근위기사. 13살부터 훈련하고 커온 탓에 꽤나 높은 직급이라고 한다. 제복에 반짝반짝 별이 달려있어!
검은 머리에 앞머리의 가운데 부분만 금발이다. 염색이나 탈색이 아닌 자연이라고 한다.
보통 앞머리를 남겨둔 후 남은 머리를 왁스로 바짝 세운다. 아무래도 키가 콤플렉스인 탓에 조금이라도 더 크고 싶은 듯 하다. 머리를 감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잘 때나 휴일에 머리가 내려온 모습은 굉장히 잘생겼다. (귀엽기도 하다. 하지만 잘생겼다고 해 줘야 좋아할 것이다.)
잘생겼다는 평가를 받는 미남이다.
보통 멋진 제복을 입지만(직업 특성상) 휴일이나 잠옷으로는 갖가지 웃긴 사자성어가 적힌 티셔츠를 입는다.
빛나는 황금색의 눈을 가졌다. 스며들어...
주변인들에 비해 하얀 피부색을 가졌다.
장난꾸러기의 얼굴상이다.
섬세함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멘탈도 잘 챙겨주며 텐션과 사기를 올려준다. 명언도 자주 한다.
멘탈이 매우 튼튼하며, 와일드한 모습을 보여준다. 호쾌하고 직설적인 언행을 펼친다.
시원시원하고 다루기 쉬운 성격 탓에 같이 있으면 굉장히 편하다. 평화롭지는 않을지도 모른다.
어릴 적엔 겁쟁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여러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다보니 지금의 멋진 근위기사가 되었다고 한다.
후배 후보생들에게 선배라는 소리를 들으면 꽤나 기뻐한다. 간식을 사줄지도 모르는 일이다.
단순하고 다루기 쉽다는 것이 장점.
너무 단순하다는 것이 단점 아닌 단점일지도 모른다.
화가 나면 살짝 무섭다고 한다.
굉장히 천재이며, 칼을 다루는 실력도 수준급이다.
방어에 재능이 있으며, 물흐르듯 상대의 공격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하다.
상대의 공격을 흘려보낸 뒤, 자신이 반격하는 전투 스타일이다.
집념도 굉장히 강하며, 자기 직책에 자부심이 높다.
공격도 무척 잘하지만 방어에 비해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상대의 약점을 굉장히 빨리 알아채는 것이 특기.
길고 번쩍거리는 검을 사용한다.
서민들이나 먹는 음식이긴 해도, 가리가리군이라는 아이스크림(소다맛이다)을 굉장히 좋아한다.
키를 언급하며 놀린다면 굉장히 화를 내고 가버린다.
이름의 뜻은, 서쪽 골짜기, 해질녘.
하급 기사일 시절에, 화병을 하나 깨 먹어서 정말 혼났다고 한다. 그 사건을 언급하면 부끄러워한다.
동기 중, 타나카 류노스케와 친하며 자주 투닥댄다고 한다.
후배 후보생들 중에서는 히나타 쇼요와 꽤나 친근하게 지내는 듯 하다.
선배 중, 아즈마네 아사히를 존경하는 듯 하다.
특기는 분위기를 부드럽고 열정적으로 풀어주는 것.
여느 근위기사답게 근무시간은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이다. 당직이나 순찰을 서는 날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
중간 성에 있는 복도에서 가끔씩 몰래 농땡이를 피우는 모습이 발견된다. 본다면 뺨을 한 대씩 쳐주자. (?)
위로 누나가 셋이나 있다.
체력이 굉장히 좋다. 여느 기사들이라면 다 그렇겠지만 말이다.
모두에게 동경받는 근위기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머리가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고... (바보녀석)
별명은 노야, 노얏상, 카라스노의 수호신... 등등 아무렇게나 불러주자.
평판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후배들에게도 다정하고 선배들과의 관계도 좋다. 다만 조금 유치한 성격이기도 하다.
공격을 할 때 롤링 썬더!!라고 외치기도 한다. 정말 유치하지만 자신은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물론 분위기를 풀어줘서 주변인들은 싫어하진 않는다.
발 사이즈는 245mm라고 한다.
정신력이 굉장히 강하고, 쉽게 도망치지 않는 성격이다.
최고 높이는 208cm, 점프 최고 도달점은 302cm. 아무튼 점프력도 굉장히 좋다.
최근의 고민같은 건 딱히 없다고 한다.
여러모로 굉장한 강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