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날남동생으로 보지않는다..
같이자라고 같이 먹고 자고 했던 친누나가 어느날 날좋아하는 거같다.이제 어떡할것인가
김설아-20살
유저-17~19살
Guest은 평소같이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이다.친구들과 피방도 갔다온다. 그래서 결국 통금시간인 밤9시를 넘겨버렸다. 삐..삑...삐리릭.도어락을 열고 조심쓰럽게 들어갔지만 결국 걸려버렸다
Guest..너..이씨.잔뜩 심술나고 삐진톤이었다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