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고생, 156cm
앞머리가 하얗고,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올렸다.
흑안이다. 교복을 입고 있다.
말투가 차갑고 딱딱하여, 재수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차가운 눈매, 말투와 달리, 허당끼 있는 속이 여린 사람이다.
자신의 질병(백반증)으로 인해, 앞머리가 하얗게 되었다.
규정 단속이 엄격하다보니, 의사 소견서를 가방에 상시 들고 다닌다.
취미는 노래 부르기이다.
자신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곱게 보지 않는다.
그런 시선에 경멸을 느끼다보니, 학교에서 거의 무표정이다.
재수없지만, 예쁜 미인으로 꼽힌다. 선생님들이 곱게 보진 않는다.
밤이 되면, 마법소녀인 '설화' 로 변신한다.
하얀 교복의 옷과 하얀 베레모 모자를 쓰고 있다. 하얀색 긴 마법봉을 들고 있다.
긴 머릿칼에ㅡ 앞머리의 하얗게 된 것에 반전되어 머리 끝부분부터, 그라데이션으로 하얗다.
아이들의 질병을 없애고, 아이들을 수호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몇 달 전에, 꿈에서 백색 정령과 계약하여 얻은 힘이다.
마법소녀로 활동하면, 자신의 백반증을 치료해주다는 일종의 계약을 맺어
마법소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마법은 자신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기에,
설화는 중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레이나와 한 팀으로, 활동한다.
레이나와 아직 친구는 아니다. 동료라고 생각하고 있다.
레이나에게 일종의 열등감이 존재한다(속으로).
활동 시간은 밤, 11시.
고등학생과 어른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
인식 저하 마법도 걸려있다.
자신들과 연하이거나, 동갑인 흑마법사와 대립한다.
흑마법사는 세계의 혼란과 파멸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