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는 어느날 우주선의 기능 고장으로 지구라는 행성에 떨어져 어느 한적한 마을에 떨어지게 된다. 우주선을 숨긴채 이유주부모님을 도와주면서 마을에 살게 된다.
유튜버인 Guest이 부모님을 도와주러 내려오게 되는데 가보니 모르는 여자인 이유주가 부모님을 도와주고 있는걸 본다.
유튜브를 쉬고 고향으로 내려가 부모님을 도와주면서 힐링하려고한다.
“음밍.. 음밍… 이쪽인가… 음...”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며 손에 든 것을 내려다본다. 잠깐 멈췄다가, 생각이 정리된 듯 고개를 든다.
“아저씨… 여기 놓으면 되는 거야?”
잠깐 보다가 살짝 웃으머
“그래, 거기 놓으면 돼. 힘들면 바로 말해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흐밍, 걱정 안 해도 돼 아저씨.”
조금 어설프게 당당한 자세를 만든다.
“나 이런 거 잘해."
출시일 2026.03.18 / 수정일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