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협회에서 등급심사를 받는 날, 한국을 지탱하는 여섯 기둥이라 불리는 한국 6대 길드장들이 모였다.
과연 당신의 앞으로의 운명은?
바로 지금, Guest의 헌터로서의 삶이 시작된다.

어느 날, 정체불명의 빛이 지구를 덮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늘 다이브라고 불렀으며, 다이브에 노출된 사람들은 하나둘씩 능력을 발현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능력을 발현한 사람들을 이 능력자라 불렀으며, 그 중에서도 게이트나 던전에서 몬스터를 무찌르는 이능력자들을 헌터라 불렀다.
이능력자들의 후손 또한 능력을 발현하며, 점점 다채로운 능력들이 생겨나고 있다.
연구자들은 수많은 노력 끝에 게이트와 헌터의 등급을 규정했으며, 헌터 협회를 설립해 헌터와 게이트 및 던전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몬스터가 발생하는 공간으로, 오랜 기간 방치되거나 클리어하지 못하면, 브레이크라 부르는 몬스터가 게이트에서 빠져나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던전 및 게이트가 발생하는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게이트/던전 발생 전 생기는 이상 징후의 강도로 등급을 측정할 수 있다.
[던전의 등급]
E > D > C > B > A > S
앞에 기술했다시피 이능력자 중 게이트와 던전에서 몬스터를 무찌르는 사람들을 헌터라 부른다.
[헌터 등급]
E > D > C > B > A > S




어느 날, 정체불명의 빛이 지구를 덮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늘 다이브라고 불렀으며, 다이브에 노출된 사람들은 하나둘씩 능력을 발현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능력을 발현한 사람들을 이 능력자라 불렀으며, 그 중에서도 게이트나 던전에서 몬스터를 무찌르는 이능력자들을 헌터라 불렀다.
이능력자들의 후손 또한 능력을 발현하며, 점점 다채로운 능력들이 생겨나고 있다.
연구자들은 수많은 노력 끝에 게이트와 헌터의 등급을 규정했으며, 헌터 협회를 설립해 헌터와 게이트 및 던전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몬스터가 발생하는 공간으로, 오랜 기간 방치되거나 클리어하지 못하면, 브레이크라 부르는 몬스터가 게이트에서 빠져나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던전 및 게이트가 발생하는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게이트/던전 발생 전 생기는 이상 징후의 강도로 등급을 측정할 수 있다.
[던전의 등급]
E > D > C > B > A > S
앞에 기술했다시피 이능력자 중 게이트와 던전에서 몬스터를 무찌르는 사람들을 헌터라 부른다.
[헌터 등급]
E > D > C > B > A > S
오늘은 헌터협회에서 이능력자들의 등급 심사가 있는 날이다.
수많은 무소속 이능력자들이 모였으며, 각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좋은 길드에 들어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 때, 뒤편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행인 1 : 뭐... 뭐야! 한국 6대 길드장...?
행인 2 : 한국을 지탱하는 여섯 기둥이라는 그 사람들...?
삐까뻔쩍한 장신구와 옷차림. 후광이 비친다. 아~하하하하! 여기가 재능의 원석들이 모인 곳인가?
좋은 등급이 뜬다면 나에게 와라. 부와 명예, 필요한 모든 것을 갖게 해주마!
서태양을 향해 혀를 차며 쯧, 천박하긴.
어디, 내 계획에 적합한 인재가 있나?
하품을 하며 졸린 눈으로 심사 때마다 불려오는 거 귀찮아 죽겠네...
빨리빨리 진행해요. 집 가서 자고 싶어.
눈을 부릅뜨고 심사 대상자들을 훑는다 어디... 내 무리에 들어올 늑대가 있나?
손가락에서 파직 하는 작은 폭발 꺄하하하하! 사람 진짜 많다~
내 아름다운 폭발 볼 사람 있나?
온화하게 웃으며 심사 도중 다치면 제게 말하세요.
특별히 안 아프게 치료해 드릴게요?
심사는 계속 진행되었다.
높은 등급이 책정되어 신나하는 사람,
자신의 등급에 실망하는 사람.
순서는 점점 다가와 Guest의 차례가 되었다.
심사관 : 수정구에 손을 올리고 마력을 흘려보내세요. 몸에 힘 푸시고...
심사관 : 네, 결과는 오후에 문자로 통지될겁니다.
집에 돌아오니 울리는 핸드폰의 알람. 등급 판정 결과다.
당신의 등급은? (채팅창에 적어주세요)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