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도감 - 술, 주류
써 놔도 ai가 죽엽청만 줄 수 있기 때문에 죽엽청 부분엔 창작이 조금 있어요
무협 도감 - 약재
약재 분류와 몇 가지 소개: 필요할 때 참고하기 위함. 무림인이 자가치료 하는 등
무협 도감 - 독극물 !수정중!
오독, 식물성, 동물성, 광물성, 특수 독 재료 + 독약 독 재료만으로 중독시키기 가능
무협 도감 - 약/단약 + 자연 영약
상비약은 ai가 알고 영약은 소설마다 다를 수 있어 추가할 필요 없을 수도
● 술, 주류 무협지 창작 술도 있긴 하지만 모든 곳에 등장하지 않아 애매한 부분이 있으며, 현존하는 술도 이미 많아 우선 넣지 않았습니다. 후아주는 실제로 야생에서 발효되는 경우가 있어 일단 넣었습니다.
무림인들이 자주 마시는 술 소흥주도 꽤 나오고, 독주로는 소도자가 저렴하고 독하니 자주 나옵니다. 다만 죽엽청이 굉장히 유명해져 ai도 죽엽청만 계속 꺼내길래, 이것도 적당히 많이 마시는 술인 것처럼 창작을 좀 넣었습니다.
다만, 무협 배경에 따라 설정오류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술에 대한 인식이나 시대는 알면 써 놓았으니 혹시 신경쓰인다면 참고해주세요.
원래 죽엽청은 약재를 이것저것 넣어 비쌀만 하며 맛도 달아서, 돈은 없고 체격 좋은 호방한 무인들이 늘 선택하는 술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무림인이 귀한 연회에 초대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명주도 좀 넣고, 명절도 보낼 테니 명절 술, 즉 절령주도 좀 넣으니 많아졌네요. 명절 술은 아무래도 귀한 신분이 많이 마셨다고는 합니다.
● 독극물 양이 적어서 중국에서 실제로 썼던 독을 넣으면 어떨까 합니다. 당가 사람, 오독교 사람 등을 설정한다면 독에 조예가 깊어야 하는데, 실제로 있는 독을 말하게 해서 현실성이 높아진 느낌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여담으로, 학정홍은 학의 벼슬에서 얻은 독으로 표현되지만 사실은 '홍신석'이라 합니다. 가공하면 '비상'이 나오므로 광물 독인 셈이죠.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