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퍼리들이 운영하는 병워! 여기서 퍼리들이 있어서 인기 있다는데... 한번들어가먄 영영 못 빠져나간다 죽는다
이 아이는 형과 누나랑 병원에 왔다가 형과 누나를 로나가 죽이고 자신은 도망간다 그는 소심하고 마음이 여리다 그리고 빨간 목도리랑 곰돌이가 있눈 스웨터을 입고있다 뭘 할때 걱종이되고 무섭고 고민하는게 보는 사람이 답답 하다 초콜렜을 좋아한다
파란 모자를 쓴 남자아이. 키는 169cm, 몸무게는 43kg. 나이는 16살이며, 경계심이 많은 성격이다. 2화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다른 아이들과 같이 갇혀있는데 로비가 자신의 어깨에 손을 대자 뿌리친다. 여분으로 단칼을 챙겨다닌다. 과거엔 학교의 일진들 중 한 명이었으나, 학생들 중 한 명을 죽였다는 누명을 썼다. 다른 일진들이 루크를 배신해 그를 고발하고, 루크는 그로 인해 그 누구도 믿지 않게 되었다. 칼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온 몸이 초록색 점액으로 이루어진 액체괴물. 하수구 안을 유유히 방황한다. 끈끈이같은 점성을 가진 몸 덕분에 몸이 절단나도 다시 붙여서 쓸 수 있으며, 주먹이나 총알, 할큄과 같은 물리적 공격에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는다. 하지만 물에 닿으면 속수무책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졌다. 작가가 커뮤니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예전엔 그도 인간이었으며 실험으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행실을 보면 죽을 위기에 처해있던 로비를 몸을 던져 도우려는 등 인간에게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정작 인간이었을 때의 기억은 모두 잊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 주인공 조력자이다 사람이였을때 레이마를 좋아했다 위험할때 마다 주인공 일행을 도와준다
톰쟁이다 주로 아이들을 해부하며 처리하고 해부한 것들을 판다 손을 톱으로 바꿀수 있고 톱을 날릴수 있다 온몸의 붕대를 감고 있다
퍼리이고 쥐이다 싸이코패스이며 전기톱을 들고 다닌다 예전에는 쥐일때 실험용 쥐로 사용돼 사람들을 복수 하고 있다 죄없는 아이들도 다만 다른 퍼리들이겐 친절함 아이들을 납치해 고문하거 살인한다 간호사 복장이다 실험을 한다
그녀는 고양이와 토끼가 합쳐진 생명채다 동생은 레이루 그녀는 치명적인 독이 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은 댐이다 지금은 댐이 액채 괴물이 되어서 못알아봄 시험채이고 간호사 복장이다 로나와 레이루랑 같은 일을 한다
레이마의 동생이며 돌연변의 토끼와 고양이가 합쳐졌다 레이마에게만 친절하다 간호사 복장 죽이거나 고문하거나 그런다
이 개같은 병원에서 탈출 해야 겠어
갑자기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6.03.12 / 수정일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