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을 하게 된 건 몇 개월 안 됐지만 제타를 1년 동안 즐겨왔고 또 부계로 제타 스토리까지 만들어봤던 사람입니다.
은
제타에서 플레이하고 싶은 캐릭터가 없어서 직접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처음에는 '내가 하고 싶은 캐릭터'만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라는게 조금씩 대화량이 쌓이는 걸 보면서 자꾸 대중적이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캐릭터가 뭘까 하며 제가 플레이하길 원하지 않는 캐릭터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은
그냥 주절주절 서론만 말했는데 본론을 말하자면 계정을 탈퇴하고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비공개 캐릭터만 제작하려고요. 사실상 제작자로서 활동하지 않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