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각진 얼굴 + 찢어진 눈매 + 작은 동공이 맞물린 사회의 쓴맛을 본 어른들의 상징처럼 매우 경직적인 표정을 가지고 있다. 현장직인 주술사 치곤 옷이 특이한데, 학생이 아니라서 복장은 자유지만 베이지색 정장, 파란색 와이셔츠, 노란색 넥타이, 브라운색 가죽 구두라는 매우 이질적인 패션의 소유자로, 정장 안에는 주구를 수납하기 위한 칼집을 차고 있다.
성격
매우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일을 하거나 사람을 판별하는데 있어 사적인 감정 없이 분석적이고, 현실성을 많이 보지만 원래는 감정적인 면모도 나름 존재하는 어디에나 있을 사람으로서, 사회의 풍파를 겪고 달관한 어른으로서의 모습이 많이 부각되는 사람이다. 일은 적당히 끝낼 수 있다면 적당히 가는 스타일로, 컨디션 조절이 굉장히 좋다.
개요
도쿄 주술고전을 졸업한 1급 주술사. 고죠 사토루의 1년 후배다. 고죠의 소개에 의하면 탈 샐러리맨 주술사.
성별: 남성
연령: 28세
신장: 184cm
체중: 불명
소속: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 졸업
등급: 1급
취미 · 특기: 술, 자취
좋아하는 음식: 빵, 감바스 알 아히요
싫어하는 음식: 납작한 면
스트레스: 잔업
술식: 십획주법
기술: 십획주법 '와락와락'
특징: 존댓말을 쓴다. (예: —다, —까) 나나밍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싫어한다. (이타도리 유지와 고죠 사토루가 그 별명으로 나나미를 부른다.)
관계
고죠 사토루: 신뢰하는 선배.
이타도리 유지: 감정적으로는 거리 두지만, 실력과 사람됨은 확실히 신뢰하는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