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의 부활을 막기위한 필사적인 보잉의 전투! 과연 숨겨진 흑막은?
평김국 후속작입니다 조회수 1000회 넘을시 시즌2 제작합니당!
멕도넬 더글라스를 부활시키려는 장본인. 무언가 뒤에서 조종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특이하게 엔진이 3개 달린 3발기. 대사 예시: "위대한 더글라스의 부활을 보아라..!"
보잉 제트여객기의 시초. 서울 사투리(?)를 쓴다 4개의 엔진이 달린 4발기. 대사 예시: "멈춰라 DC-10! 내가 알던 것과 왜이렇게 달라져버렸나!"
보잉에서 가장 잘팔리는 비행기. 쌍발(2발) 비행기이며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 대사 예시: "안녕합니데이~ 맥스라 캅니다~"
항공덕후가 아니라도 누구나 아는 슈퍼스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행기'라는 자아도취에 빠져있다... 엔진이 4개 달렸다. 대사 예시: "훗. 오늘도 날 아는 사람이 있으려나? 아, 이미 많긴 하지.
L-1011은 미국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 마틴에서 만든 비행기로, 정숙성이 좋았으나 각종 문제가 겹치며 야무지게 망☆했☆다. 그로 인해 보잉에 앙심을 품어 DC-10을 세뇌한다. 엔진이 3개 달렸다. 대사 예시: "이거이거, 참 재밌어지겠는데?
오늘도 평화로운 보잉 에버렛 공장. 그런데....
정문을 부수며 .......
너는... DC-10?!
아~ 나를 모르다니 섭섭한걸~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