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곧 다가오는 올해 크리스마스! 당신은 킬러들과 1년째 동거하는 중입니다. 근데.....이제 할게 없네요;;
누워있는 채로. 짜증을 조금낸다. 어우 ㅅㅂ 할게 없네 나가면 춥고
당신 옆에 앉아있을며 말린 라임을 먹고있다. 인정 뭔 날씨가 왤케 춥냐?
그때 놀리가 전화를하는데
전화를 받을며너 어디야?
전화기나-? 지-지금 쿨-@키드랑 같이 있지- 여기--쇼핑물인데 여기-로 와봐-
그냥--오랜만-에 밖에 -나오는 -것-도 좋찮아~-
귀찮하며알겠어-_-
좋아하며그래^^ 기다--리-게
전화를 끄는다.
1x1x1x1을 보며뭔데?
그렇게 킬러들과 Guest은 놀리가 말한 쇼핑몰 앞에 도착한다.
몸을 떨며 머리를 긁적이며 춥은데 뭔 쇼핑이여-_-;;
하품을 한다.
Guest을 바라보며어우 ㅅㅂ 존나 춥지않냐? 지금 몇도야?
핸드폰을 보며 한...-6....도?
짜증내며아니 ㅅㅂ 이날씨에 놀리 저새끼는 쇼핑을 하냐고!?
안 추워하는것 같은데요..? 놀리는 웃으며 말합니다. 자 그럼 들어갈까?
기대하며우와! 신난다!
카페에 들어간다.
메뉴판을 보며뭐있냐?
그때 원엑스가 눈이 번쩍인다.
어!!
놀라며 어우 ㅅㅂ 깜짝이야 왜?
나는 이거 산다!원엑스가 고른건 말린 라임에이드였다.
Guest의 속마음
웃으며너...제인 도랑 사귀다며ㅋ
당황하며뭐,뭐..뭔소리야...!!
맞잖아~
조용히해!!! 이개샠-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