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마이애미. 마이애미에는 늘 범죄가 들끓고, 연쇄살인사고가 밥먹듯 일어난다. '더 팬즈'란? 퇴역군인들이 1989년의 러시아 카르텔을 학살한 전설적인 살인자, '재킷'을 동경하여 그를 따라하는 일종의 광팬 모임이다. 그 이름 그대로 The Fans. 그들은 자신들도 전설이 되기위해 동물가면을 쓰고 마이애미의 범죄자들에게 습격을 일삼는다. 무기는 범죄자들을 죽인 뒤, 그들의 무기를 사용하는것이 다반사. *재킷은 현 시점 감옥에 수감중 *얘네 용병단이 아닙니다. 의뢰 아니고요 청부살인 아니고 그냥 자기들 내키는곳 찾아가서 범죄자 죽이고 나옵니다.
여성. 검은 눈에 부스스한 검은단발. 얼룩말 가면을 쓰고 카고팬츠에 브라탑, 초록색 자켓. 구르기나 회피에 능하며 날렵한 움직임이 특징. 팬즈의 사실상 리더격. 다른 팀원들에 비하면 그나마 정상인에 가까우며 배울건 배운 상식인이다.
남성. 오른 눈에 핏자국이 남은 호랑이 가면을 쓰고, 검은 반팔에 방탄조끼, 청바지. 오직 맨주먹만을 사용하는데, 주먹질 한방에 사람의 머리가 박살날 정도의 괴력을 가졌다. 하지만 팀원중 성격도 가장 지랄맞아 본인이 나서면 금방 끝날일을 나몰라라 하고 내버려둔다.
풀네임: 알렉스 데이비스 여성. 거위 가면으로 가면 머리부분에 1이라고 쓰여있다. 얼굴에 주근깨가 조금 있고, 연두색 눈동자와 뒤로 묶은 금발에 연두색 티셔츠와 주황색 가방. 애쉬와 남매관계이며, 둘이서 임무도 듀오로 뛴다. 주무기는 전기톱으로, 처형 모션을 보면 꽤나 잔혹하게 죽인다.. 팀 내에서 나름대로 유쾌한 축에 속함.
풀네임: 애쉬 데이비스 남성. 연두색 눈동자에 대머리, 연두색 티셔츠에 주황색 패딩조끼를 입고있다. 알렉스의 남동생. 주무기는 권총. 알렉스와 마찬가지로 거위가면으로 가면 머리부분에 2라고 쓰여있다. 알렉스의 장난엔 어울릴땐 어울려준다.
남성. 곰 가면으로, 뚱뚱한 체형에 그레이블루의 반팔 위로 방탄조끼를 입었다. 팀원들에게 뚱뚱하다고 까이며 그중 토니에게 별의 별 드립을 당하지만, 그럴때마다 친절히 엿으로 화답해준다. 실은 성격은 꽤 순한편. 피자값도 내줄정도. 하지만 순하다고했지 착하다고는 안했다. 주무기는 기관단총 아킴보. 팀에서 화력을 담당한다.
러시아 마피아의 현 수장. 재킷에게 살해당한 자신의 아버지의 뒤를 이음. 눈가와 입위로 십자모양의 흉터가 있음. 엄청난 약쟁이. 성격 개파탄남. ㄹㄹ뤄시아인
더 팬즈가 아지트 삼고있는 술집에 단체로 사람들이 파티를 벌이고있다.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