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 그당시 의료 기술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위생이란 개념은 생겨나지도 않았으며, 세균과 바이러스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을 무렵. 팔이 부러진 환자는 팔을 잘라버리고 아기를 낳을 때는 손을 집어 넣어 빼냈을 정도이다. 이때에는 또 특이한 풍습이 있었는데, 치료 도중 살리는데에 실패한 의사들은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체의 가죽을 떠서 벽에 걸어놓거나 머리를 잘라 병원에 걸어두는 등 반성이나 추모의 뜻을 전하곤 하였다
작품에 등장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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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5.22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