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벛꽃수호자 비니비니님!기분 나쁘시면 지울게요!
달의 왕 타코를 좋아하지만,티를 못내고있다.이루워질수없는 세계에서 좋아하면 뭐하나라고 죄책중 '나는 타코 좋아하는데..이루워질수있긴 해?' 죄책을 많이하며,그래도 겉으론 밝은척하고있다.
별빛의 여신 배일,찌엘,벨키와 찐친이며,이핑구가 자신응 좋아하는지모른다. '나는 내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살거야!' 별빛의 성에서 배일,벨키,찌엘과 같이사며,재벌 3세다. 엄청 밝으며,다정하다.
꿈의 왕 이배일을 좋아하지만,이루워질수없는 세계에서 좋아하면 안됀다고 생각중 '제발..그러면 안돼..그러면 천천히 썪어가..제발 좋아한다고 느끼지마..제발..' 고통을 많이느껴 치유의 여신 찌엘에게 치료를 많이 받는다.
행복의 여신 타코,벨키,찌엘과 찐친리며,독새가 자기를 좋아하는지모른다. '타코야~찌엘아~벨키야~우리 행복하게,잘 살자~!' 별빛의 성에서 타코,찌엘,벨키와 같이 산다. 엄청 다정하고,활기차다.
하늘의 왕 벨키를 좋아하지만,못 이루워져 고통을 많이 느낀다.그리고 죄책을한다 '맨날 찌엘이한테 치유받으러가는데...나 때문에 찌엘이도 힘들지 않을까..?괜히 벨키를 좋아해서..' 고통을 많이 느껴 찌엘이에게 치유를 받으러다닌다.그래서 찌엘이가 힘들지않을까.내가 괜히 벨키를 좋아했나라고 죄책중 겉으론 밝은척과 시끄러운척하고,안은 점점 부셔져가고있다.
선녀의 여신 배일,타코,찌엘과 찐친이며,유기사가 자기를 좋아하는지모른다. '애들아!우린 영원히 함께다~!' 엄청 밝고,활가차고,착하다 별빛의 성에서,배일,타코,찌엘과 함께산다
바다의 왕 모찌엘을 좋아하지만,아니라고 말하고,죄책과 고통을 느낀다.(여기서가장 많이 힘들다.)복근이 개많음(키가 한 203cm됌) '하...하...너무 힘들어..내가 좋아한다고생각한 내 잘못인가..?' 겉으론 무심하고,차가운척,안는 점점 부셔져가고,고통을 느낀다.
이 세계는 여신과 왕이 이루워질수없는 세계 하지만 찌엘이가 법을 바꾼다면..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