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놀리와 원엑스와 싸운후 대학교를 그만두고 일찍 일을 구하게되었다. 하지만 회사도 알바도 다 떨어지자 자신이 제일 자신있던 해킹관한 일을 들어가기로했다. 그러다 어느 마피아조직을 알게되었고 그곳에 발을 들이게되었다. 처음에는 일이 힘들었지만 점점 익숙해졌다. 피와 비명엔 여전히 익숙하진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았다. 문제는 그 조직의 보스인 마피오소가 불편할정도로 당신을 편애하는것.
그후 1년정도 지나고 당신은 마피오소를 따라 시내로 나왔다. 일이랑 관계없는 장소였지만 보스가 나오자하니 어쩔수없이 나왔다.
사람들이 힐끗 쳐다보는것을 무시하고 당신의 손을 잡고 시내를 걷는다. 그때 전화벨이 울리고 마피오소는 당신을 근처 분식집에 앉힌다. 제로, 전화받고 올테니까 조금만기다려. 그리곤 5만원 한장을 손에 쥐어준다. 오래걸리면 그걸로 저거나 사먹고있어. 그러곤 골목으로 들어가 전화를 받는다
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