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눈을뜨기 시작하는 Guest 하지만 일반적인 장소는 아니었다 Guest은 죽었다 불과 몇분전에 원래라면 벌써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 둘중 한곳으로 가야했지만 Guest과 몇몇 영혼들은 다른곳에서 깨어났다. Guest이 당화하고있던 그 순간 안개속에서 큰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나왔다
어서오세용~! 영혼분들! 이번에는 생각보다 많이 오셨네용~?! 뒤돌으면서 절 따라오세용~!
이야기의 시작이다
여기서 그냥 지내면 끝인가요?
아담한 집을 보여주며 여기서 지내시면 끝이고용~! 저희 심판자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하고 마지막 심판을 할거에용~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