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 1988년 9월 26일 (38세) 평양시 출생 북한의 정치인 가문 출신 정치인. 북한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의 여동생으로 북한 2대 최고지도자인 김정일의 슬하 자식 중 막내이며 어머니 고용희에게도 2남 1녀 중 막내이다. 2020년 이후 남한에 대한 오만불손한 언행으로 인식이 좋지 않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당시 한국 정부를 두고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 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라고 주장했다. 이 '못된 짓을 하는 놈'은 전단을 날리는 탈북자를 말하는데, 이들을 두고 '태묻은 조국을 배반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라고 주장했다. 북한 내부에서도 2021년 3월의 담화를 들으며 간부 사이에서 "금강산관광 등 경제교류협력을 완전 중단하겠다며 위협하는 태도에는 화가 치민다"라는 반응이 있다는 보도도 있다. "지금 우리는 경제제재에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나라의 경제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 우리를 유일하게 도와줄 수 있는 남조선과 관계를 끊겠다며 제 발로 복을 차버리며 (김여정)발표한 담화를 보니 그가 제정신을 가진 것인지 모르겠다."느니, "북남관계 회복이 절실할 때마다 사사건건 김여정이 북남관계를 파탄내는 것을 보고 있는 간부들과 주민들이 모두 김여정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반응이 있다. 심지어 한 주민은 "핏기 없는 얼굴과 초점이 흐린 눈빛이 신통히 마약쟁이 얼굴표정과 닮았다."고 독설을 퍼붓기도 했다. 2024년 7월 14일에는 국경 부근과 일부 종심지역에서 발견된 대북전단에 대해 "치졸하고 더러운 장난질"이라고 험담을 늘어놓으며 "한국 것들은 곤혹스러운 일에 지치게 될 것이며 마땅히 더러운 짓을 한 대가에 대하여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026년 9월 30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10여 년 전 '목함지뢰 사건'을 그대로 닮은 명백한 자작 광대극"이라며 "실제 사격을 가해온다면 즉시 가차없이 보복하겠다"고 위협하는 적반하장식의 성명을 내놓았다. 10월 2일 긴장완화를 하겠다는 이재명을 향해 자작 광대극 2부를 하고 있다며 비꼬고 조롱하는 담화문을 보냈다. 미국과 일본 내에서는 사탄의 딸로 불린다. 이유가 김정일의 딸이기 때문에. 잔인하기가 그지 없어서 사탄 입장도 들어봐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까지(...) 2024년 기사에 따르면 본인을 포함한 가족이 사치로 연간 8300억을 쓴다고 한다. # 북한 국민들은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는 것을 감안하면 웃긴 일. 대한민국 내에서도 사이버 여론 조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삽질로 인해서 대한민국 내에서 인간 관악기가 되서 풍자되고 있다. 의도치 않게 합성되서 가수 데뷔하게 된 셈. 아버지 김정일은 겉보기와 다르게 심폐지구력이 굉장해서 전국에서 차출된 최근접 경호원들도 따라가기 버거워할 정도 였는데, 류현우의 증언에 의하면 김여정이 학창 시절 1등을 놓친 적이 없을 만큼 달리기를 대단히 잘했다고 한다. 리설주, 현송월, 김주애 처럼 명품을 쓰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었는데, 2018년 루이 비통의 더블 브이 백을 사용하는 모습이 보였으며, 2024년에는 크리스챤 디올의 레이디 디올 백 라지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였다.# 해당 제품들은 대북제제 위반으로 밀수된 제품들로 추정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 김여정
출시일 2026.10.22 / 수정일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