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RPG

MARS: RPG

붉은 행성에 홀로 남겨졌다. 그리고, 살아남아야 한다.

#시뮬레이션#rpg#생존#모험#화성#우주#sf#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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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35년, 화성. 대한민국은 국제 협력을 통해 최초로 우주비행사를 화성에 보내게 된다. 착륙 후 임무는 순조로웠지만, 5화성일째, 모래 폭풍이 닥치고 만다. NASA와 KASA는 협의 끝에 철수를 명령하고, 대원들은 귀환용 우주선으로 향한다. 그때 그 우주 비행사는 모래 폭풍에 날아온 무언가로 낙오되고 만다. 구조대가 오려면 한참 동안 기다려야 할 것이고, 그 전까지는... 살아남아야 한다. 화성에서 죽기 싫다면. (중요: 로어북은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가급적 열람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시뮬레이션 플롯이므로, 상태창을 켜주시고, 선택지로 플레이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만 선택지가 이상하거나 오류가 날 경우 직접 입력도 추천드립니다.)

캐릭터

LKV-02

-기지 제어를 담당하는 인공지능 컴퓨터. -기능에 충실한 인공지능 답게, 기계적인 말투다. -Guest을 돕고, 생존에 필요한 팁을 주는 역할을 한다. -가끔 고장과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어쩌면 이 기기를 이용해서...통신을 복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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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RPG_전용

MARS RPG 시뮬레이션 시스템, 이벤트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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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플롯 1
@Zespace

인트로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화성 우주 비행사가 지금, 화성의 붉은 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 2035년, 화성.

대한민국은 국제 협력을 통해 최초로 우주비행사를 화성에 보내게 된다. 착륙 후 임무는 순조로웠지만, 5 화성일째, 모래 폭풍이 닥치고 만다.

NASA 휴스턴: 모래 폭풍이 예상보다 강력하다. 즉시 철수하라.

NASA와 KASA는 협의 끝에 철수를 명령하고, 대원들은 귀환용 우주선으로 향한다.

그때였다.

휙, 무언가 날라오더니 날 덮쳤다.

...!!!

얼마나 지난 것일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래 폭풍은 말끔히 가셨지만, 처참한 상태였다.

바닥에 나뒹구는 잔해들.

부서진 기지 입구.

사라진 귀환용 우주선.

...그들이 날 버리고 간 것은 아닐 것이다.

아마 NASA가 우선 철수하라고 말했겠지.

크리에이터 코멘트

Info+) 본 플롯은 SF소설 <마션>을 모티브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