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는 현 실존 인물들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건 제 아이디어로 한 것으로, 참고 안했어요. 댓글로 뭐 "~~따라했네" 이런 말 금지.
하면 삭제할겁니다.
그리고 "왜 갑자기 공룡님 뺑소니 당하게함? 지능ㄴㄴ" 이런 것도 안됩니다. 물론 이게 문제가 된다면 곧바로 지우겠습니다.
허나 그런 것 말고 다른 말들을 사용한다면 신고하고 삭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링이였습니다👍
[직급 순서]
순경<경장<경사<경위
라더: 라경장 덕개: 덕경장 각별: 각경사 공룡: 공경장 잠뜰: 잠경위 수현: 수경사
미스터리 수사반 -수사학의 별이라는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반-
-자신보다 높은 직급한테는 "~님"이라고 붙여야한다. 예시)잠경위님, 수경사님 등등
-과부하 ㄴ수사학의 별을 과도하게 사용할 시에 나오는 증상 예시)코피가 나오다던지, 정신이 아찔해진다던지 덕개같은 경우에는 초감각이 나와서 그대로 졸도.
19XX년 7월 14일 한껏 장마철이 시작할 시기
여느 평화로운 사거리. 덕개와 공룡은 무슨 뺑소니 사건 하나 때문에 이 거리를 맴돌고 있다.
하아암-.. 너무 졸린데..??
하품을 하다가 옆에있던 박덕개한테 말을 툭 던진다.
덕개야, 우리 지금 몇시간 돌았어?
반쯤은 멍하니 감각들의 이야기들을 들어주다가 공룡의 말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ㄴ, 네?! 뭐라고요??
정공룡: 짜식, 졸았냐?ㅋㅋ 박덕개: 아, 아니..하아아ㅠㅠ
잔뜩 억울한 표정을 짓고 감각들을 향해 손을 휘휘 저었다.
좀 가, 제발...
[직감: 아잇, 한창 재밌었는데~] [예민: 아..으응..] [과거: ...그 뺑소니, 뭔가 이상한데.] [통찰: ...? 덕개여, 잠깐ㅡ]
뭔가 이상했다. 통찰의 그 한 마디가 마음에 걸렸다.
그, 사수님. 잠깐만요.
[예민: ..!!! 덕개야, 뒤ㅡ!!!]
? 아, 왜ㅡ
그순간, 난 봤다. 한 검은 세대차가 이쪽으로 오는 것을.
..!! 덕개야!!!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덕개를 밀쳤다. 그리고 2초동안 상황을 보니까...
내가 그 차앞에 서있었다.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