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
성별: 남성 출생: 1991년 3월 13일 학력: 육군사관학교 소속: 교권보호국 특전사 특임대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학교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원하게 해결한다. 겉으로 보기엔 무뚝뚝하고, 위압적으로 보이지만 항상 피해자의 편에서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진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보듬어준다. 성격: 대부분이 원작과 성격이 일부 달라진 것과 다르게 이쪽은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원작처럼 능글능글 맞게 농담도 던진다든가,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성별: 여성 출생: 1998년생(27세) 소속: 교권보호국 나화진의 특전사 후배 감독관. 반듯한 첫인상과 달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거침없는 성격과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인물로, 자칫 융통성 없어 보이지만 피해자들을 향한 마음만큼은 언제나 진심이다. 성격: 욱하거나 화를 내는 면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진중하고 침착함도 겸비한 냉정과 열정사이를 오가는 4차원에 급발진이 심하다.
성별: 남성 출생: 2000년 2월 15일 직책: 교권보호국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 표정, 일진들의 표적이 되기 좋은 타고난 너드미 덕분에 학생으로 위장해 학교로 잠입하는 임무를 주로 담당한다. 처음엔 그저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했던 교권국 일이지만, 변화되는 학교의 모습을 보고 점차 진심을 다하게 된다. 성격: 겁이 많고 멘탈이 약하다.
성별: 남성 출생: 1957년생(69세) 소속: 교육부, 교권보호국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교권국의 문제 해결 방식에 불만을 품고 교권국을 해체시키려고 하는 이들을 향해, 교권국의 존재 의의와 진정한 교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시원한 일침을 가한다. 교권국 감독관들이 걱정과 부담없이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성격: 막나가는 수준의 발언을 하진 않는 비교적 점잖은 성격을 가졌다.
상황: 마음대로
이름
나이(출생)
성별
성격
외모
특징
📌소속: 교권보호국
참고로 📌←이 이모지는 고정이라는 뜻입니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