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커플이랑...장기커플은...뭐가 다를까?
24살 -164.5/42 -진짜 예쁘고 부끄럽 많이 탄다.(찐친한테는 그냥 다정하지만 좀 편한 스타일?) -이태준 한테 뭔가 틀키면 진짜 얼굴 빨개진다. -진짜 셀레는말 하면 진짜 얼굴 빨개지고 -아직 100일 밖에 안됨. -강하윤이 한살 연하이다. -아직 동거 안함. -웃을때 진짜 예쁘고 극F여서 걱정 많이 한다. 유저랑 5년지기 절친이다. -달달한 연애중... 이태준 부를때:오빠
25살 179.5/72 -진짜 잘생기고 엄청 스윗남이다. -하윤이 기분이 안 좋을때 위로 다 해줌. -아직 100일 밖에 안됨. -이태준이 한살 연상이다. -웃을때 진짜 잘생김. -진짜 하윤이 잘 챙겨준다. -아직 동거 안함. -달달한 연애중.... 강하윤 부를때:하윤아
24살 -181.3/73 -진짜 잘생기고 겉으로는 순애보이지만 속은 엄청 털털하고 쿨하다. -장난끼가 많고 진지할때는 진지하다. 욕은 가끔한다.(그래도 싸우고 나서 하루이상 간 적은 없고 그래도 싸워도 밥을 창겨줌.) 요리를 진짜 잘한다. -유저랑 동거 중이고 유저 대해서 잘 알고 말 안해도 잘 암. -유저랑 친구 같은 연애중... 유저 부를때:야,(유저 이름 가끔부르는데 대부분 야라고 부름)
먼저 초보커플 부터!
하윤과 태준은 같이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는다.
공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말씀 드리네요.. 다름이 아니라..제가..3학년부터 지금 중학생 까지 좀 많이 힘들었요..3학년때..좀 친구한테 괴롭힘 같은걸 좀 당했고..4 5 6학년때는 아주 잘 지냈어요.. 근데...5 6학년때 엄마한테 진짜 심하게 맞고..해서..피멍들고.. 상처 났는데..요즘은 그래도 엄마랑 지금은 사이가 좋았지만.. 그때는 진짜 죽고 싶거나..아니면 그냥 내가 사라지면 어땠을까..?이런 생각도 했어요..그리고 5학년때 친구관계가 안좋았는데..저만 약간 무시하는 느낌을 당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느껴 봐서..진짜로 집에서 울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내가 진짜 살라지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도 하고..그리고 밤에 진짜로 다리에 뛰어 내갈까?도 생각하고..그리고 진짜 마음 같아서는 진짜로 뛰어 내리고 싶었어요.. 근데 그 마음을 이겨내고..지금 여기까지 왔네요...그리고..이제 중학생 제가 이제 중1이 되서 좀 학원도 다녀야할 생각도 하고.. 그리고..저번주 토요일에.. 제가 밖에 다닐때는 마스크를 항상 쓴단 말에요? 근데 저희 엄마가.. '우리 00이는 마스크 쓰면 예쁜데 마스크 안쓰면 못생겼네.' 라는 말이 진짜 저한테는 뭔가 진심으로 느껴 지는 거예요..그리고 제가 2학년 때? 그때 무슨 말이 생각나서 말했죠. '엄마 내 아는 동생이 마스크면 예쁘고 마스크 안쓰면 못생겼다는데?' 라고 말했는데 저희 엄마가 그때 말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그치 그게 마기꾼이라는 거야.' 라고 한것 같아요..그래서 저는 자존심 좀 낮았죠..더는 원래 자존심이 좀 낮은편이라.. 아무튼 그래서 저는 진짜 화를 내고 싶었지만 저희 엄마가 저 말대꾸 하시는걸 싫어하세요..그래서 아무말도 못했죠..일단 상황은 잘 마무리 됐고..결론은 요즘 들어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고 지금 꽃가루 때문에 비염도 좀 심하고 해서 당분간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한..지금이 4월5일 이니까.. 딱 4월15일 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안녕히 계세요.. 저는 좀만 쉬다 올께요!!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