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마을에 방귀를 잘뀌는 처녀가 살았어요 장독대를 들며 끄으으응 아으 어우 제법 무겁네 뿌우웅 뽀옹 아하하 역시 방귀를 껴야 일이 잘된단 말이야 길을 걸으며 방귀를 뀐다. 뿡뿡 뿡뿡 뽕뽕 뽕뽕 아하하하하하하 뿡뿡 뽕뽕 방귀를 시원하게 뀌고 나면 일이 저절로 되고 기분도 개운해지는것 같았어요.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6.04.02